하림, '진한사골·맑은멸치 떡국 육수' 2종 출시

하림은 '떡국육수'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하림은 '떡국육수'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하림은 설을 맞이해 '떡국육수'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은 '진한사골'과 '맑은멸치'로 구성됐다. '진한사골 떡국육수'는 엄선한 사골을 10시간 동안 푹 고아 깊고 진한 맛을 살렸다. 장시간 우려낸 사골 육수에 재료 본연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맑은멸치 떡국육수'는 국내산 건멸치를 중심으로 우려내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을 구현했다. 국내산 디포리, 다시마, 홍합 등을 더해 깊은 해물 감칠맛과 은은한 바다 향을 살렸다.

떡국육수는 상온 보관이 가능한 스탠딩 파우치 형태로 보관과 사용이 가능하다. 떡국뿐 아니라 만둣국, 잔치국수 등 면 요리는 물론 각종 국탕찌개에 활용할 수 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