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태교 여행 '베이비문 글로우' 업그레이드 출시

서울신라호텔은 임산부 고객을 위한 태교 여행 패키지를 업그레이드해 '베이비문 글로우'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태교 여행 패키지를 처음 출시해 예비 부모 고객의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임신 축하 선물과 패키지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서울신라호텔, 태교 여행 '베이비문 글로우' 업그레이드 출시

'뱃속의 아이와 함께하는 서울신라호텔에서의 첫 밤'을 콘셉트로 한 이번 패키지는 특별함과 편안함을 강조했다. 태교 패키지 전용 선물로 △신라베어가 수놓인 영아용 모자·양말·속싸개로 구성된 '신라베어 태교 선물 세트' △턱받이를 한 신라베어 키링 포 맘(For Mom) 에디션이 포함된 미니 에코백 세트를 제공한다.

아울러 △발레파킹 서비스와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을 통해 조식,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 익스프레스 체크인·체크아웃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업그레이드 출시를 기념해 2월 한 달간 수페리어 스위트 투숙 고객에게 '스냅 촬영'과 '아뜰리에슈 블랭킷'을 추가 증정한다. 패키지는 3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