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코리아는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시즌 대표 음료 '붉은 로즈 초콜릿'를 선보이고 신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달콤한 시간'을 주제로 다양한 초콜릿 음료와 디저트, 기프트 상품 등으로 구성됐다.
밸런타인데이 시즌 대표 음료인 '붉은 로즈 초콜릿'은 붉은 장미꽃 한 송이를 형상화한 외관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헤이즐넛 초콜릿 풍미 음료에 바삭한 식감의 루비 초콜릿을 넣고, 상단에 분홍빛 장미를 연상시키는 휘핑과 파우더를 올렸다.
앞서 선보였던 프렌치 바닐라 라떼를 재해석한 '에스프레소 크림 프렌치 바닐라 라떼'도 시즌 음료로 출시한다. 깊은 프렌치 바닐라 풍미 라떼에 부드러운 에스프레소 크림을 더했다.
시즌 푸드 '딸기 가나슈 프레지에'와 '딸기 생크림 레이어 케이크', 미니 홀케이크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초콜릿 기프트도 선보인다. 토끼 모양 틴 케이스에 두 가지 맛 볼 초콜릿을 담은 '화이트·핑크 러브바니 틴 초콜릿'을 신규 상품으로 선보인다. 스타벅스 인기 초콜릿 상품 베리 핑거 초콜릿 5개를 투명 보틀에 담은 '베리 핑거 초콜릿 보틀 세트'도 출시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