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담리테일, 광주 광산구 운남동에 '다담식자재마트 운남점' 2월 4일 정식 개점

다담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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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 전문 유통기업 주식회사 다담리테일(공동대표 임현호, 임준범)이 2월 4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운남동에 '다담식자재마트 운남점'을 정식으로 개장한다고 밝혔다.

다담식자재마트 운남점은 총 4층 규모의 건물로 조성되었으며, 1층 매장을 중심으로 지상 2층부터 4층까지 넉넉한 주차 공간과 창고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대량의 식자재를 구매하는 자영업자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주차 불편 없이 여유롭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월 4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장 내 인기 품목과 필수 식자재를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한 다양한 특가 기획전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운남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추가한 고객에게는 다담 장바구니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다담리테일, 광주 광산구 운남동에 '다담식자재마트 운남점' 2월 4일 정식 개점

매장은 오전 8시부터 밤 1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어 소비자들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했다. 다담식자재마트는 이번 브랜드 전환을 계기로 검증된 신선식품 공급망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운남점에도 동일하게 적용하여 지역 내 먹거리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주식회사 다담리테일 관계자는 “운남점이 지역민과 소상공인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신선도와 가격 경쟁력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순한 판매처를 넘어 지역 사회의 먹거리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는 유통 거점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