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신제품 '호호감자크래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호호감자크래커는 밀가루만 사용하는 일반적인 크래커와 달리 감자를 넣어 고소한 맛을 잘 살려냈다. 오븐에 천천히 구워 가벼우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귀엽게 웃는 '스마일' 모양 디자인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어린이 간식뿐 아니라 가족, 단체 모임 등에서 함께 즐기기에 좋다. 특히 크림치즈, 땅콩버터 등 다양한 스프레드와 곁들이면 다채로운 맛도 느낄 수 있다.
1인 가구 수요에 맞춘 2개들이 소용량 제품을 비롯해 같이 나눠 먹기에 편리한 12개들이 대용량 패키지로 선보인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