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는 '2026 롯데 루미나리에'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시그니엘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의 객실 패키지와 식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2026 롯데 루미나리에'는 롯데물산이 롯데지주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이달 7일부터 3월 8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 월드파크에서 열린다.

올해는 모두의 소망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Wish Shines On(소망, 빛으로 물들다)'을 테마로, 지난해보다 약 3배 확대된 규모로 진행한다. 백화점, 마트, 호텔 등 '롯데타운 잠실'의 계열사가 동참해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서울 도심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시그니엘 서울은 객실 2단계 사전 확정 업그레이드 혜택을 선보인다.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에서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VIP 라운지에서 받을 수 있는 루미나리에 초청장을 소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모엣 샹동 1잔을 제공한다.
롯데호텔 월드에서는 객실과 클럽 라운지 2인 이용 혜택을 포함한 패키지를 준비했다. 또한, 루미나리에 쿠폰북으로 '라세느' 평일 이용 시 20% 할인과 델리카한스의 케이크 및 베이커리 제품과 호텔 김치류 20%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