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설 명절 맞이 간편식 2종 출시…“명절 상품 최대 40% 할인”

BGF리테일은 CU에서 오는 10일 설 간편식 2종을 출시하고, 설 맞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CU에서 오는 10일 설 간편식 2종을 출시하고, 설 맞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CU에서 오는 10일 설 간편식 2종을 출시하고, 설 맞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새해 복 많이 드시락'은 돼지갈비 양념구이, 전, 나물 등 다양한 설 명절 대표 반찬으로 채운 8찬 정식 도시락이다. 고향에 내려가기 어려운 1인 가구도 간편하게 설 명절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오징어 튀김, 고구마 튀김, 김치전, 부추전, 깻잎전, 오색산적 등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6500원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전'은 오징어 튀김, 김치전, 동그랑땡, 오색산적 등 7가지 전을 담아낸 단품 요리다. 5900원에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전을 담았다.

'설 명절 상품 프로모션'도 이달 말일까지 전개한다. 명절 시즌 수요가 높은 냉동 만두, 냉동 파전, 쌀 떡국 떡, 두부 등에 대해 최대 원플러스원(1+1)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소비자 명절 장보기 부담을 덜기 위한 할인도 진행한다. 판란 30구 2종을 11일부터 18일까지 최대 4000원 할인한 5900원에 선보인다. 명절 요리에 많이 쓰이는 식재료인 한우 국거리, 다짐육, 불고기도 40% 할인 판매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