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타일은 지그재그에서 오는 15일까지 '주얼리 연합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주얼리 구매가 늘어나는 밸런타인데이와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진행되는 기획전에는 '골드앤디어' '앵브록스' '헤이' 등을 포함해 총 40개 이상 브랜드가 참여한다.
기획전 기간 최대 30% 쿠폰과 최대 9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50여개 지그재그 단독 상품과 단독 구성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기획전 내에 △인플루언서 픽 아이템 △커플링·기프트·하트 모티프·세트 상품 등의 큐레이션 코너도 운영한다.
또한 매일 브랜드데이를 진행하고, 브랜드 상품에 24시간 동안 적용할 수 있는 30% 쿠폰을 전 고객에게 지급한다. 대표적으로 9일에는 '앵브록스' '골드앤디어' '스톤헨지'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 10일에는 '타티아나' '헤이' '로맨티누어'가 예정됐다.
지그재그는 기획전에서 직진배송 상품을 강화, 밸런타인데이 당일에도 빠르게 상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