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 1등 기업 hy는 '바이오리브 100억 유산균 밸런스'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 '나만의 바이오리브 먹는법'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제품 섭취 경험을 공유하는 소비 경향이 확산하는 트렌드에 주목해 기획했다.
공모전에는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제품을 활용한 나만의 섭취 방법을 촬영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뒤 해당 게시물 링크를 이벤트 페이지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6일이다. 참여자에게는 제품 또는 모바일 상품권 △바이오리브 100억 유산균 밸런스 1박스(30명) △프레딧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50명)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자사몰 hy 프레딧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이오리브 밸런스는 분말형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1포당 100억 CFU(Colony-forming unit, 집락형성단위)를 보장한다. 장(腸) 건강과 면역 기능을 함께 고려해 설계했다. 아연 8.5㎎을 포함, 하루 영양성분 기준치를 충족한다.
핵심 경쟁력은 자사 특허 균주 6종으로 구성된 프로바이오틱스 복합물 'L3BBS'다. 균주 분리부터 배양까지 까다로운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제조된다. 이 중 4개 균주가 미국식품의약국(FDA) 기능성 소재 등록(NDI)을 완료해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최영택 hy FM마케팅팀장은 “바이오리브 밸런스는 기능 설계뿐 아니라 일상에서 과일, 샐러드, 빵 등에 뿌려 먹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면서 “이번 공모전이 소비자들의 실제 경험을 공유하고 건강한 습관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리브(BioLiv)'는 hy가 50여 년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선보인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브랜드다. 바이오리브 밸런스는 해당 브랜드의 다섯 번째 라인업이다. 지난달 제품 출시 이후 SNS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개인별 섭취 방식을 공유하며 1차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