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올리브베러에서 일상 속 웰니스 경험 제공 '티 바' 운영

오설록은 올리브영 신규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에 입점해 '티 바(Tea Bar)'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오설록은 올리브영 신규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에 입점해 '티 바(Tea Bar)'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오설록은 올리브영 신규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에 입점해 '티 바(Tea Bar)'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한 올리브영 신규 플랫폼이다. 오설록은 올리브베러에 입점해 일상 속 차 한 잔의 균형과 휴식의 가치를 다양한 오프라인 웰니스 티 경험으로 선보인다.

2층 특화 구역 '테이스트 아뜰리에'에 위치한 티 바에서는 매월 새로운 콘셉트의 시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달 오설록 대표 말차 밀크티 2종을 시작으로 3월에는 무카페인 허브티 3종, 4월에는 말차 신제품들을 제공할 계획이다.

다양한 티푸드와 티 세트도 제안한다. 2월 올영픽으로 선정된 오설록 말차 러스크칩은 바삭한 바게트 러스크에 진한 말차 크림이 더해진 제품이다.

오설록은 올리브베러 입점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밀크티 5입과 말차 러스크칩, 말차 프레첼 등 대표 말차 제품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