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설 앞두고 '당일신청·당일배송' 운영

정관장은 오는 15일 정오까지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운용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일반 택배 마감 이후에도 결제 즉시 배송지에서 가장 가까운 정관장 매장이 직접 배송하는 형태다. 급한 선물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정관장 로드숍 방문 신청은 물론 고객센터와 공식 온라인몰 '정몰'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정관장, 설 앞두고 '당일신청·당일배송' 운영

선물을 들고 이동하기 어렵거나 정확한 배송지를 모를 경우 '매장픽업' 서비스도 활용할 수 있다. 이는 정몰에서 주문 후 원하는 시간대에 매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정몰에서는 설 메시지 카드 이벤트도 진행해, 주문 완료 시 선택한 카드 이미지를 카카오톡으로 전달할 수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전국 매장 인프라를 활용해 설 연휴 직전까지 품격 있는 선물을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