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스타셰프 하이볼 출시 3주만에 20만개 돌파

세븐일레븐은 셰프 후덕죽, 윤나라와 함께 차례로 선보인 하이볼 2종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개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셰프 후덕죽, 윤나라와 함께 차례로 선보인 하이볼 2종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개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셰프 후덕죽, 윤나라와 함께 차례로 선보인 하이볼 2종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개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출시된 '후덕죽유자고량주하이볼'과 '윤주모복분자하이볼'은 지난 19일까지 3주간 하이볼 카테고리에서 매출 1, 2위를 기록했다.

세븐일레븐은 하이볼 수요 증가에 발맞춰 내달 한달간 이색 주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하이볼 2종을 비롯해 20여종 인기 이색 주류를 4캔 1만2000원에 판매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