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라렌느', 3년 연속 1위…누적 250억 돌파

SK스토아는 단독 언더웨어 브랜드 '라렌느(LALENE)'가 지난 2023년 5월 론칭 이후 3년 연속 여성 언더웨어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누적 판매액은 250억원을 넘어섰다.

라렌느
라렌느

대표 상품인 '라렌느 모달 스킨 요술 티셔츠'는 지난해 누적 52만장(13만세트) 판매를 돌파했다. 간절기 이너 수요를 겨냥해 기획된 이 제품은 출근룩과 데일리룩을 아우르는 활용도와 잦은 세탁에도 변형이 적은 내구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블라우스의 단정함과 티셔츠의 편안함을 결합해 중장년 여성 고객층에서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사업본부장은 “탄탄한 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체형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