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웰푸드는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에서 만두 2종과 경양식 돈까스 1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물만두와 김치만두로 만주 라인업을 강화했다. '식사이론 깔끔한 우리밀 고기야채물만두'는 신선한 우리밀을 사용해 쫄깃하고 부드러운 만두피가 특징이다. 100% 국산 돼지고기와 국산 생부추, 양배추, 대파, 당근에서 우러난 채즙이 조화를 이룬다.
'식사이론 대파김치만두'는 국내산 숙성김치를 넣어 만든 제품이다. 국내산 대파를 더해 은은한 풍미와 깔끔한 맛을 살리고, 김치 함량 31%로 김치 특유 식감을 강조했다.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식사이론 경양식 돈까스'도 출시했다. 통살큐브를 듬뿍 넣어, 돼지고기 본연 맛과 식감을 살렸다. 두 번 튀기는 이중 프라잉 공법을 적용해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특제 돈까스 소스 2개를 동봉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