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 '파트너 킥오프 2026' 성료

포티넷코리아는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국내 파트너사를 초청해 '파트너 킥오프 2026'을 개최했다.
포티넷코리아는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국내 파트너사를 초청해 '파트너 킥오프 2026'을 개최했다.

포티넷코리아는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국내 파트너사를 초청해 '파트너 킥오프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약 350명이 참석했다.

회사는 'AI와 함께 가속화하자(Accelerate Together with AI)'를 주제로 AI 확산에 대응한 차세대 전략을 공유했다.

김성태 상무는 올해 채널 전략을 발표하고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SecOps(Security Operations) 등 고부가가치 복합 솔루션 중심의 영업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기술 인증을 통과한 전문 파트너를 육성해 컨설팅과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박현희 상무는 '포티AI'를 기반으로 한 AI 보안 플랫폼 전략을 소개했다. '포티AI-프로텍트', '포티AI-어시스트', '포티AI-시큐어AI'를 3대 축으로 제시했다. 선제적 사이버 보안과 통합 플랫폼 전환을 강조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