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일레븐은 오는 14일 깨끗한나라와 손잡고 개당 181원 100% 순면커버 초저가 생리대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업계 최저가 수준 생리대 2종을 단독 순차 출시하고 3월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먼저 오는 14일 '순수한면스페셜중형(16P)'은 2900원에 판매한다. 개당 가격으로 환산 시 181원이다. 이어 20일에는 더 소분한 형태인 '순수한면스페셜중형(4P)'을 900원(개당 225원)에 출시한다.
신상품 출시와 함께 3월 한 달간 생리대 물가 안정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고객 수요가 높은 생리대 50여 종에 대해 원플러스원(1+1) 행사를 진행하며 추가로 10여 종에 대해서는 투플러스원(2+1) 행사를 적용한다. 전체 행사 품목 수도 지난해 3월 대비 약 15% 확대된 규모로 고물가 시대 소비자들의 알뜰한 생필품 쇼핑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