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기요가 대규모 혜택을 담은 '메가핫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메가핫딜'은 오는 29일까지 일주일간 한정으로 진행된다. 인기 브랜드 할인과 선착순 포인트 제공과 적립을 결합했다.
매일 오후 4시 요기요 애플리케이션(앱)에 접속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루 2만명에게 포인트 1000원을 지급한다.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지급된 포인트는 이후 주문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요기요 인기 브랜드 할인도 확대했다. 교촌치킨, 피자스쿨, 요아정, 동대문엽기떡볶이 등 주요 프랜차이즈 브랜드 주문 시 최대 1만원 랜덤쿠폰과 2000원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해 주문당 최대 1만2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더불어 해당 기간 동안 해당 브랜드는 포인트가 5% 적립된다.
주문할 때마다 포인트가 쌓이는 '무한적립'도 이달 최대 적립률로 함께 적용된다. 주문 적립에 더해 주차별 지정 브랜드 이용 시 스페셜 적립을 포함해 최대 11%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결제 수단에 따라 페이코 결제 시에는 2%, 네이버페이 결제 시에는 27일까지 3% 추가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를 모두 포함하면 주문 금액의 최대 14%까지 적립된다.
호식이두마리치킨, 맘스터치, 기영에프앤비, 파파존스, 파리바게뜨 등 브랜드가 '메가핫딜'에 참여한다.
김혜정 요기요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요기요를 사랑해주시는 고객에게 감사 마음을 담아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면서 “선착순 포인트와 할인, 적립 등 다채로운 혜택으로 부담 없이 다양한 메뉴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