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은 지난 2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 현장에서 10개 구단 굿즈 부스를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굿즈 전시와 포토존, 야구 콘셉트 네임 스티커 프린터 체험 등이 진행되며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번 굿즈는 '일상 속 우승 기원'을 콘셉트로 KBO와 협업해 제작됐다. 오는 4월 9일 CJ온스타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출시된다. 대형 피크닉매트, 경량 양우산, 방도 스카프, 타월 키링, 유니폼 샤쉐 등 총 12종으로 구성됐다.
CJ온스타일은 시즌 동안 트렌디한 굿즈와 라이브방송을 결합해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KBO 협업 굿즈 열풍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팬 참여형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달 28일에는 방송인 유병재와 함께하는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KBO 리그 개막과 연계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