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은 오는 31일 15시 35분 TV 방송으로 '스페셜유 냉동 블루베리'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블루베리 최대 생산지로 꼽히는 미국 워싱턴주에서 재배된 듀크(Duke) 단일 품종이다. 100% 미국산 A등급 원물만을 엄선했다.

또, 수확한 블루베리를 개별 급속 냉동(IQF) 공법으로 빠르게 냉동해 신선도와 보관성을 높였다. 블루베리 대표 영양 성분인 안토시아닌 보존에도 유리하도록 설계했다.
상품 구성은 냉동 블루베리 320g 13팩과 페루산 애플망고 1㎏으로 준비했다. 방송 중에만 1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5만9900원에 판매한다.
배권일 GS샵 푸드팀 매니저는 “보관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냉동 과일과 착즙 주스 중심의 관련 상품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