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집은 오늘의집이 인증한 살림 달인들의 수납, 청소 등 집안일 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살림의달인' 기획전을 오는 4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선 다양한 특가 코너를 운영한다. 먼저 '오늘의집 Pick'에서는 유저 자문단과 살림의달인이 직접 써보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176개 상품을 2주간 특가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바이칸의 주방세제, 루시아이의 아크릴 팬트리정리함, 미닉스의 더플렌더 음식물처리기 MAX, 매직캔의 히포·히포2 오토실링 휴지통 등이다.
다채로운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매일 새로운 특가 상품이 쏟아지는 '하루특가'와 '브랜드 하루특가'를 비롯해, 알뜰특가, 1+1 특가, 대용량 특가, 카테고리 특가 등으로 쇼핑 선택폭을 넓혔다. 매일 오후 3시에는 프로쉬의 세탁세제, 스크럽 대디의 리틀 스프링 수세미 등 인기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1000원에 판매하는 '데일리 1천원딜'을 진행한다.
'살림 지원금 페이백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주차별 누적 구매 금액 상위 5명 '살림구매왕'에게는 10만포인트를 지급한다. 기간 내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살림 꿈나무'로 선정하고 5000포인트를 제공한다.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콘텐츠도 더했다. 오늘의집은 5인의 '살림의달인'을 선정하고, 이들의 노하우가 담긴 영상을 26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영상에서는 각 달인이 실패를 거듭하며 찾아낸 '살림 정착템'과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살림 꿀팁'을 소개한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봄 대청소 시즌에 맞춘 오늘의집 '살림의달인' 프로젝트는 고객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살림을 돌아보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면서 “달인의 노하우와 오늘의집의 추천 아이템이 쉽고 즐거운 살림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