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무원은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 헌혈센터와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협력 및 기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풀무원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전략사업유닛(SBU) 반려동물사업부는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와 올바른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물적·인적 나눔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풀무원은 향후 3년간 센터에 현금과 현물을 지원해 반려견 헌혈 문화에 대한 대중적 인식 제고 활동을 뒷받침한다.
풀무원은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반려견 헌혈 문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동물복지 가치 실현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 제품 수익금 정기 기부, 고객 체험 프로그램 운영, 헌혈견 대상 리워드 프로그램 도입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