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라움' 리뉴얼…“편집숍 경쟁력 강화”

LF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라움'을 리뉴얼하고 프리미엄 편집숍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LF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라움'을 리뉴얼하고 프리미엄 편집숍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LF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라움'을 리뉴얼하고 프리미엄 편집숍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라움은 LF의 대표 편집숍으로, 글로벌 신진브랜드를 발굴·육성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라움 신세계 강남점은 백화점 4층에 자리 잡았다. LF는 매장에서 독점 수입 브랜드 14개를 포함해 총 50여개 브랜드의 올해 봄·여름(SS) 시즌 상품을 선보인다.

LF는 라움을 브랜드 인큐베이팅 플랫폼으로 키울 방침이다. 단순한 브랜드 도입을 넘어, 초기 바잉 단계부터 국내 시장 반응을 테스트하며 브랜드를 단계적으로 육성하는 전략에 집중한다. 브랜드 발굴과 큐레이션을 통해 수입 패션 시장 내 경쟁력을 높인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