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유한대 방송문예창작전공, 1기 재학생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기억을 연주하는 음악천재' 구독자 21.9만 돌파

웹소설 '기억을 연주하는 음악천재' 이미지(사진=유한대)
웹소설 '기억을 연주하는 음악천재' 이미지(사진=유한대)

유한대학교는 방송예술학과 방송문예창작전공 현재 대학 재학 중인 1기 학생(필명: 만소 작가)의 웹소설 '기억을 연주하는 음악천재'가 웹툰·웹소설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에서 론칭해 구독자 21.9만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기억을 연주하는 음악천재'는 평생 음악만을 바라봤지만 그동안 썼던 모든 곡을 다 빼앗긴 채 죽은 유럽의 한 천재 작곡가가 대한민국에서 갓난아기로 다시 태어나 자신의 천재적인 음악 감각으로 기억을 다시 연주하는 맑고 투명한 감성의 남성향 현대 판타지다.

본 작품을 집필한 작가는 현재 유한대 방송예술학과 방송문예창작전공 3학년에 재학 중인 24학번으로, 대학 수업 중 글쓰기 재능과 가능성을 인정받아 대원미디어 자회사 스토리작 전담 PD의 집중적인 프로듀싱을 통해 정식 데뷔했으며, 추후 가능성 높은 신진 작가로 주목받고 있다.

[에듀플러스]유한대 방송문예창작전공, 1기 재학생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기억을 연주하는 음악천재' 구독자 21.9만 돌파

해당 학생을 발굴한 김민혜 유한대 방송예술학과 방송문예창작전공 교수 겸 작가는 “웹소설 작법 수업에서 발굴한 학생이 대원미디어 자회사 스토리작과 집필 계약, 전문 PD의 프로듀싱, 연재까지 긴 과정을 함께하면서 많이 뭉클하고 기쁘다”며 “대학 내에서 선배 작가로서 인성·개성·근성을 가진 후배 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한대 방송문예창작전공은 현업 작가로 활동하는 김민혜, 최희진 교수를 주축으로, 콘텐츠 IP 기반 원천 스토리 작가·구성작가·순수 문학 작가·극작·시나리오 작가 등 작가 직무별 로드맵과 모듈형 교육과정을 통해 대학이 소재한 부천시와 서울·경기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예비 작가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한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