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쇼TV] “국가 AI 전략 기반 2026 DR 로드맵: 기업 인프라,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4월 21일 생방송

[올쇼TV] “국가 AI 전략 기반 2026 DR 로드맵: 기업 인프라,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4월 21일 생방송

오케스트로는 4월 21일(화) 14시부터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국가 AI 전략 기반 2026 DR 로드맵: 기업 인프라,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웨비나를 진행한다.

OKESTRO WebTech Day 2026은 인프라, DR,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전략까지 2026년을 대비한 핵심 기술과 실전 사례를 공유하는 웨비나로,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이번 4월 세션에서는 대통령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인프라 거버넌스·혁신 TF 위원으로 활동 중인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박소아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국가 AI 전략을 기반으로 기업이 준비해야 할 DR(재해 복구) 전략 방향을 제시한다.

최근 기업들은 데이터와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DR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나, 기존 레거시 환경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IT 환경과 AI 시대의 요구를 충족하는 데 한계가 존재한다. 특히 이슈 발생 시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하고, 실시간 대응이 가능한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 수립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세션에서는 이러한 과제에 대한 해답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DR 전략의 필요성과 함께, 'CONTRABASS Legato DR'과 같은 기술이 DR 환경에서 수행하는 역할을 소개한다. 또한 기업이 실제로 점검해야 할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보다 현실적인 DR 구축 및 운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케스트로의 주요 성과를 통해 국내 서버 가상화 분야에서의 경쟁력과 함께, VMware 윈백 레퍼런스 확대 및 매출 성장, 그리고 일본 AI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한 소버린 AI 클라우드 솔루션 수출 사례까지 살펴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올쇼TV 홈페이지(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70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