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뷰, 신용보증기금 '리틀펭귄' 선정…AI 숏폼 마케팅 기술력 인정

스타트뷰, 신용보증기금 '리틀펭귄' 선정…AI 숏폼 마케팅 기술력 인정

AI 기반 숏폼 마케팅 전문기업 스타트뷰(대표 이기훈)는 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리틀펭귄'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리틀펭귄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보증 지원은 물론, 단계별 멘토링과 투자 연계 등 스케일업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다. 스타트뷰는 이번 선정을 통해 향후 3년간 최대 9억원 규모 보증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스타트뷰는 숏폼 콘텐츠 기획, 크리에이터 매칭, 제작 운영, 성과 분석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하는 AI 기반 숏폼 마케팅 솔루션 기업이다. 광고주 마케팅 목적과 제품 특성, 타깃 고객, 크리에이터 채널 성향 등을 종합 분석해 콘텐츠 기획안, 스크립트, 스토리보드 등을 자동으로 설계하며, 캠페인 집행 이후에는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리포트와 후속 전략 수립까지 지원하고 있다.

스타트뷰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15기에 선정된 데 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바우처 및 클라우드바우처 공급기업으로도 이름을 올리며 시장성과 실행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기훈 스타트뷰 대표는 “이번 리틀펭귄 선정은 스타트뷰의 AI 기반 숏폼 마케팅 기술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숏폼 콘텐츠 기획 AI와 SaaS 고도화를 더욱 본격화해, 브랜드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숏폼 마케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