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토스뱅크 통장 우대금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토스뱅크 통장을 개설한 신규 고객은 개설일로부터 3개월 동안 기본 금리 연 1%에 우대금리 연 1%를 더한 연 2%(세전) 금리를 한도 없이 적용받을 수 있다.
토스뱅크 통장의 대표적인 특징은 '지금 이자받기' 서비스다. 토스뱅크는 금융권 최초로 입출금통장에 매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기존 월 단위 이자 지급 방식에서 나아가, 고객이 원할 때 이자를 바로 확인하고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하루만 돈을 넣어도 다음 날 이자를 받을 수 있어 생활비나 단기 여유자금을 보다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여기에 '지금 이자받기'를 이용하면 받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으로 복리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토스뱅크는 출범과 동시에 토스뱅크 통장을 선보였고, 이를 통해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한 금융 경험을 제공해왔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토스뱅크 통장은 하루만 넣어도 이자가 쌓이고, 필요할 때 바로 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신규 고객이 토스뱅크 통장의 편리함과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직접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