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인천베이비페어·인천유아교육전”, 5월 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

임신·출산부터 유아교육까지 한자리...5월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개막
사전등록 시 무료입장·최대 60% 할인 등 풍성한 혜택 제공

임신·출산·육아 및 유아교육을 아우르는 인천 지역 대표 베이비페어 '제32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및 인천국제유아교육전'이 오는 5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나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제32회 인천베이비페어·인천유아교육전”, 5월 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

㈜세계전람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임신·출산용품부터 영유아교육 콘텐츠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통합형 전시회로, 수도권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인천에서 다양한 프리미엄 육아·교육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유모차·카시트 브랜드 총출동

이번 전시회에는 협찬사로 참여하는 △오이스터4 △하이브리드 △에그 △실버크로스를 비롯해 다양한 프리미엄 유모차 및 카시트 브랜드가 참가해 최신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아기띠, 젖병, 아기옷 등 필수 육아용품부터 태아보험, 산후마사지, 산후도우미 등 임산부 서비스까지 폭넓은 품목을 한 자리에서 비교·체험·구매할 수 있다.

유아교육 브랜드도 한자리에서, “우리 아이 걷기 시작할 때 교육까지 한번에 준비”

유아교육 콘텐츠 역시 이번 전시의 핵심이다. △잉글리시에그를 중심으로 영어교육, 전집, 동화책, 초점책, 교육완구 등 다양한 교육 브랜드가 참가해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콘텐츠를 제안한다.

관람객들은 실제 교재와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어, 자녀 교육을 준비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만남이용권(바우처) 및 60% 할인 상품권 전시장 내 사용 가능

정부 지원 정책인 '첫만남이용권(바우처)' 사용이 전시장에서도 가능하다. 출생 후 1년 이내 가정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해당 바우처는 첫째아 200만 원, 둘째아 이상 300만 원이 지원되며, 국민행복카드로 결제 시 전시장 내에서도 자동 차감 방식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전등록자는 전시장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 상품권'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평일에는 현장에서 5만원 발육기 상품권을 2만원 구매할 수 있는 추가 바우처 지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픈런·팔로우이벤트 등 현장 참여형 콘텐츠 및 사전등록만 해도 ‘꽝 없는 혜택’ 증정

전시기간 동안 관람객를 대상으로 △오픈런 선착순 경품 이벤트 △현장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사전등록자는 자동으로 '꽝 없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응모되며, 유모차·카시트·바운서·아기띠·유아전집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육아 커뮤니티 플랫폼 '육아크루' 회원가입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 및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세계전람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정보, 체험, 혜택이 결합된 복합형 베이비페어”라며, “임신·출산부터 유아교육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오후 5시 입장이 마감된다.

입장은 사전등록 시 무료이며, 현장 매표 시에는 1만 원이다. 사전등록은 5월 6일 오후 5시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