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는 신규 쾌변 비데 'B360'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모델 대비 위생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기본 세정, 여성 세정, 쾌변, 어린이 기능에 '부드러운 세정'을 추가한 제품이다.
본체는 IPX5, 측면 조작부는 IPX7 방수 등급을 적용했다. 노즐은 풀 스테인리스 소재다. 사용 전후 자동 노즐 세척 기능으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편의 기능도 강화했다. 온수, 난방 변좌, 온풍 건조 기능을 탑재했다. 하이브리드 히터 방식을 적용해 출수 온도 유지력을 높였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비데의 전기료 부담도 줄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신규 쾌변 비데 'B360'은 실속형 비데를 찾는 고객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정 기능과 위생성, 사용 편의성을 고루 반영한 제품”이라며 “합리적인 가격대에서도 기능과 품질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소개했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