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공단기·기술단기, 지방직 9급 '합격예측 모의고사' 실시

에스티유니타스 '공단기'와 '기술단기'는 오는 6월 지방직 공무원 필기시험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도록 '합격예측 0원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사진=에스티유니타스)
에스티유니타스 '공단기'와 '기술단기'는 오는 6월 지방직 공무원 필기시험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도록 '합격예측 0원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사진=에스티유니타스)

에스티유니타스 '공단기'와 '기술단기'는 오는 6월 지방직 공무원 필기시험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도록 '합격예측 0원 모의고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방직 시험은 2027년 예정된 제도 개편을 앞두고 현행 체제로 치러지는 마지막 시험이라는 점에서 수험생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에 따라 공단기와 기술단기는 수험생들이 실제 시험장과 유사한 환경을 경험하고 최종 점검을 마칠 수 있도록 '합격예측 모의고사'를 기획했다. 공단기는 일반행정, 교육행정, 사회복지 등 주요 행정 직렬을 담당한다. 기술단기는 간호직, 보건직, 전산직, 건축직 등 전문 기술 직렬을 대상으로 응시 기회를 제공한다.

모의고사 문항은 응시생들의 누적 채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출제됐다. 수험생들의 선지별 반응을 분석해 빈출 오답 패턴을 반영했으며, 최근 인사혁신처가 강조하는 '직무 중심의 추론 및 독해' 중심의 출제 경향을 적극 반영했다. 특히 필기 합격생들의 최종 검토와 내부 전문가의 다회차 검수 과정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에듀플러스]공단기·기술단기, 지방직 9급 '합격예측 모의고사' 실시

모의고사 종료 후에는 성적 분석 리포트를 통해 직렬 내 전체 석차와 과목별 강점 및 약점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합격 예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상 합격 가능성도 제공한다.

응시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오프라인 시험은 다음달 24일 노량진과 대구를 비롯해 부산, 창원, 대전, 광주, 울산, 청주, 김포, 강릉 등 전국 주요 10개 지역에서 실시되며 응시료는 1만 원이다. 온라인 응시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무료로 가능하다. 시험 결과는 5월 29일 발표되며, 신청자 전원에게는 효율적인 문제 풀이를 돕는 학습 앱 '공풀' PRO 1개월 이용권이 증정된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한국사 대체 및 문항 수 확대 등 시험 개편을 앞둔 시점에서 2026년 합격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선발 인원이 대폭 늘어난 올해가 합격의 적기인 만큼, 이번 모의고사를 통해 현재 위치를 정확히 진단하고 최종 합격의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