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북센이 바로보네는 굿즈 전문 디자이너와 손잡고 새로운 커머스 공간 '바로보네 굿즈마켓'을 런칭했다고 23일 밝혔다.
바로보네 굿즈마켓은 창작자의 자체 제작 상품과 추천 도서, 인터뷰 콘텐츠를 한데 묶어 제공하는 카테고리다.
인터뷰는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굿즈 디자이너의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 제작 과정, 핵심 컨셉 등을 상세히 소개한다. 창작자가 작업 과정에서 영감을 받은 도서도 직접 추천한다. 굿즈를 매개로 창작자의 작업 기반이 된 책을 만나볼 수 있다.
![[에듀플러스]웅진북센, '바로보네 굿즈마켓' 오픈…창작자 인터뷰 및 추천 도서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3/news-p.v1.20260423.53e2fb56db4a4989b859df197c5c57c7_P1.png)
바로보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역량 있는 창작자의 지원을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파트너십도 지속 확대한다.
웅진북센 관계자는 “창작자의 작업 철학이 담긴 굿즈와 도서를 연결해 이용자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바로보네 굿즈마켓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도서를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연계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