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비서 '건강 치아 365 지원' 위해 한국영화감독협회와 MOU 체결

덴탈비서 '건강 치아 365 지원' 위해 한국영화감독협회와 MOU 체결

덴탈비서(대표 김민애)가 문화예술계와 협력해 국민 구강건강 증진에 나선다. 덴탈비서는 한국영화감독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건강 치아 365 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감남 심다치과 김영덕 원장이 참여해 치과 전문 의료인의 관점에서 프로젝트 실행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예술인을 포함한 다양한 대상의 구강건강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덴탈비서는 자사의 치과 환자관리 자동화 솔루션 '콜비(CallB)'를 기반으로 영화감독과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정기검진 안내와 맞춤형 데이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공동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문화예술계 네트워크와 치과 데이터 기반 관리 시스템을 결합해 구강건강 관리의 사회적 확산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문 의료진의 참여를 통해 예술인들의 치아 건강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올바른 치과 관리 습관을 대중에게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