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어린이날 맞이 전 지점서 '키즈 페스타' 실시

신세계프라퍼티는 어린이날을 맞아 스타필드 전 점포에서 체험형 행사 '키즈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어린이날을 맞아 스타필드 전 점포에서 체험형 행사 '키즈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어린이날을 맞아 스타필드 전 점포에서 체험형 행사 '키즈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점포별 특성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게임, 캐릭터, 교육, 체험 요소를 결합해 어린이 고객 중심 콘텐츠를 확대했다.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슈퍼 마리오 게임 플레이'를 오는 5월 5일까지 운영한다. 게임 체험존과 포토존, 판매존을 함께 구성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캐릭터 그리팅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레고 플레이 페스티벌도 마련해 대형 전시와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스타필드 고양은 오는 28일 '거인의 정원'을 열고 대형 보드게임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 인기 보드게임을 대형화해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장난감과 유모차 등을 할인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스타필드 수원에서는 '또파민 유니버스'를 진행한다. 로봇 애니메이션 '또봇' 체험존과 전시, 대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30일부터 5월 14일까지 '보드인게임'에서 체험과 대회도 병행한다.

스타필드 안성은 '디엘프렌즈 공주파티'로 메이크오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농협 안성팜랜드와 협업한 '도심 속 리얼 낙농목장' 오는 23일부터 4일간 마련했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서는 '레고 플레이 팩토리' 운영해 레고 제작 체험과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1일부터 3일까지는 북측 광장에서 '소상공인 동행 축제'를 열고 플리마켓과 먹거리 팝업, 공연 등 복합 콘텐츠를 제공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