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 키움증권, 유해진 내세운 광고 공개

사진=키움증권
사진=키움증권

키움증권은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광고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광고는 키움증권이 21년 연속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를 이어온 브랜드라는 점에 주목해, 시장을 대표한다는 자신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투자 관심이 높아진 시장 분위기 속에서 아직 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투자자들이 복잡한 설명보다 빠르게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을 찾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라는 메시지를 내세웠다. 키움증권이 압도적인 리더십과 신뢰감, 투자 선택의 기준이 되는 브랜드라는 인식을 강조했다.

광고는 투자에 선뜻 나서지 못하고 망설이는 순간, 배우 유해진이 등장해 키움 증권의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구조로 전개된다. 유해진은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라는 문구와 함께 투자자의 시선을 단번에 환기한다. 국내주식시장 21년 연속 1위라는 사실과 쉽고 빠른 영웅문 앱을 보여주며 키움증권의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광고는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밈을 단순히 차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키움증권 브랜드 자산과 결합해 '국내주식 1위 브랜드의 자신감'이라는 메시지로 재해석했다. 망설이는 투자자와 확신에 찬 모델 이미지를 강하게 대비시키는 연출을 통해 키움증권이 왜 선택의 기준이 될 수 있는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복잡한 설명 없이도 키움증권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직관적인 메시지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의 신뢰에 걸맞은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