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매쓰플랫, 'KMM고등모의고사' 연 3회 정기 운영

프리윌린 '매쓰플랫'은 올해부터 'KMM(Korea Maths competition of Mathflat)고등모의고사'를 연 3회 정기 운영한다. (사진=프리윌린)
프리윌린 '매쓰플랫'은 올해부터 'KMM(Korea Maths competition of Mathflat)고등모의고사'를 연 3회 정기 운영한다. (사진=프리윌린)

프리윌린 '매쓰플랫'은 올해부터 'KMM(Korea Maths competition of Mathflat)고등모의고사'를 연 3회 정기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첫 시행 이후 고등 학습 실전 대비 수요를 확인한 매쓰플랫은 올해부터 운영 횟수를 확대해 5월, 8월, 10월 총 3회 정기 시행에 나선다.

KMM고등모의고사는 기존 KMM수학경시대회 브랜드를 기반으로 운영되지만, 초·중등 대상 경시대회와는 학습 목적과 평가 방식이 다르다. KMM고등모의고사는 모의평가와 수능 대비에 초점을 맞춘 실전형 평가로 운영된다.

[에듀플러스]매쓰플랫, 'KMM고등모의고사' 연 3회 정기 운영

올해 첫 KMM 고등모의고사는 6월 모의평가 대비용으로 18일부터 24일까지, 1주일간 진행된다. 시험은 고1, 고2, 고3 확률과통계, 고3 미적분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고1·고2 시험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6월 모의고사 범위에 맞춰 출제된다. 고3 시험은 2015년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수학 Ⅰ, 수학 Ⅱ와 선택 과목인 확률과통계 또는 미적분 범위로 구성된다. 모든 시험은 30문항, 100분으로 진행돼 실제 모의고사와 유사한 환경에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응시 후에는 별도 성적 분석 보고서도 제공된다. 학생들은 시험 결과를 통해 점수와 성취 수준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단원별 정답률과 취약 영역을 점검할 수 있다.

권기성 프리윌린 대표는 “KMM고등모의고사는 실제 모의고사와 동일한 수준의 형태와 난이도로 구성하고, 모의평가와 수능에 한 달씩 앞선 5월·8월·10월에 시행한다”며 “학원에서도 전국 등수와 학생별 보완점 분석 자료를 활용할 수 있어 모의고사 대비 지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