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비서·강남 심다치과, 대한민국방송코메디협회와 MOU 체결

덴탈비서·강남 심다치과, 대한민국방송코메디협회와 MOU 체결

치과 경영 컨설팅 전문기업 덴탈비서와 강남 심다치과가 (사)대한민국방송코메디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민 구강 건강 증진과 코미디 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치과 의료 서비스와 디지털 플랫폼, 코미디 산업의 전문성을 결합해 환자 중심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환자 맞춤형 진료 지원, 구강 건강 캠페인, 의료 데이터 관리, 공동 홍보 활동 등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덴탈비서는 치과 환자 예약·상담 관리와 구강 건강 콘텐츠 제공 등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운영하며 치과 현장의 효율성과 환자 편의 향상에 힘쓰고 있다.

김민애 덴탈비서 대표는 “국민에게 웃음을 주는 희극인들을 위해 구강 건강 교육과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덕 강남 심다치과 원장은 “코메디협회와 협력해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학래 대한민국방송코메디협회 회장은 “치과 의료와 코미디 산업의 협업이 새로운 건강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덴탈비서와 강남 심다치과는 협약의 일환으로 코미디언 원로들을 위한 치아 관리용품을 후원하며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