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휴대성 강화한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 출시

깨끗한나라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여름 시즌을 맞아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인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보다 가볍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일상생활은 물론 운동과 여행, 야외 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기존 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 폭도 넓혔다.

깨끗한나라, 휴대성 강화한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 출시

제품 길이는 약 56㎝다. 얼굴과 목, 팔, 다리 등 다양한 부위를 한 장으로 닦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여러 장을 꺼내야 하는 일반 물티슈형 제품의 불편을 줄였다. 기존 쿨링타올 제품(76㎝)보다 작은 크기로 휴대성을 강화했다.

또한 롤(Roll) 타입 패키지를 적용해 주머니와 핸드백, 골프백 등 다양한 공간에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외출이나 운동, 여행처럼 이동이 많은 상황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원단에는 레이온 100% 메쉬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통기성을 높였다. 쿨링 성분 배합도 조정해 기존 제품 대비 부담 없는 시원함을 구현했다. 페퍼민트 향을 더해 상쾌함을 강화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지난해 선보인 쿨링타올 제품에 대한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라이트 버전을 추가 출시했다”면서 “소비자 사용 환경을 반영한 기능성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