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에이블리 론칭 8주년 기념 '메가세일'이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한 메가세일 방문자 수는 840만명을 넘어섰다. 행사 페이지 접속 수는 1853만건으로, 초당 13건씩 유입이 이어진 셈이다.
역대 메가세일 중 일평균 거래액, 주문 수, 주문 고객 수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5년 9월 2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된 직전 메가세일 대비 전체 거래액은 10% 증가했고, 주문 수와 주문 고객 수도 각각 20%, 15% 늘었다.
패션, 뷰티, 라이프, 푸드 등 전 카테고리가 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쇼핑몰 카테고리 거래액은 직전 메가세일 대비 21% 증가했다. 뷰티 카테고리 거래액은 22% 성장했다. 라이프와 푸드 카테고리 거래액은 지난해 하반기 메가세일 대비 각각 40%씩 늘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