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람이 가지 못하는 곳은 드론이

[포토] 사람이 가지 못하는 곳은 드론이

27일 서울 양천구 신정교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풍수해 대응장비시연 및 가동 훈련에서 소방드론이 물에 빠진 요구조자에게 구명환을 전달하기 위해 비행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대용량 유압배수차, 드론, 지상 소방차, 4족 보행로봇 등을 활용한 풍수해 대응 시연이 진행됐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