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기요가 월드컵 대표팀 응원 열기가 높아지는 6월을 맞아 다양한 브랜드 할인과 포인트 적립을 담은 '메가적립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진행된다. 주문 횟수에 따라 커지는 적립 혜택을 중심으로 스포츠 시즌 경기 관람과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 할인, 승리 기원 특별 적립 이벤트 등 흥미 요소를 강화했다.
먼저 요기요는 '요기더적립 포인트 빅매치'로 주문할수록 혜택 규모가 커지는 적립 경험을 제공한다. 요기더적립으로 1회 주문당 1000포인트, 4회 이상 주문 시 1만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최대 5만포인트까지 누적 적립이 가능하다.
매주 다양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할인과 적립 혜택을 선보이는 '메가핫딜'도 진행한다. 1주차에는 멕시카나치킨, 엽기떡볶이, 피자헛 등이 참여한다. 브랜드별 최대 1만3000원 할인과 주문 시 기본 5%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치킨, 피자, 분식 등 스포츠 경기 시청과 함께 수요가 높아지는 대표 메뉴 중심으로 혜택을 구성했다.
이와 함께 오후 4시 선착순 10% 최대 5000원 할인 쿠폰, 주 1회 참여 가능한 최대 5000원 랜덤 할인 쿠폰,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000원 추가 할인 쿠폰 등 혜택도 마련했다. 네이버페이로 2만5000원 이상 주문 결제 시 결제 횟수에 따라 최대 4000포인트를 추가 적립받을 수 있다. 장보기·쇼핑 카테고리에서는 무료배달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김혜정 요기요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이번 메가적립 페스타는 스포츠 경기 관람 수요가 높아지는 시즌에 맞춰 고객이 주문할수록 더 큰 할인과 적립 혜택을 누리도록 기획한 프로모션”이라면서 “월드컵 예선 열기와 함께 풍성한 주문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