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P이 이달 페이커 등 프로게이머의 스트리밍 방송을 확대한다.
SOOP은 이달 프로게이머 콘텐츠를 특별 편성한다고 1일 밝혔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리그 코리아(LCK)의 비시즌 기간을 맞아 프로게이머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콘텐츠를 집중 편성한다.
SOOP은 LCK 10개 구단 가운데 T1, 젠지, 디플러스 기아, 키움 디알엑스, 비앤케이 피어엑스, KT 롤스터, DN 수퍼스 등 7개 구단과 스트리밍 파트너십을 맺었다.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한 각 팀 소속 프로게이머들은 개인 방송과 합동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개인방송을 비롯해 선수와 스트리머의 합동 콘텐츠, 구독자 전용 소통 라이브 방송, AMA, 퇴근길 소통 라이브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매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글로벌 팬들을 위한 크로스 리저널(Cross Regional) 콘텐츠도 함께 운영한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