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레노버가 '요가' 신제품 4종을 출시,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업을 확대했다.
신제품은 △요가 슬림 7i 울트라 아우라 에디션 △요가 슬림 7i 울트라 아우라 에디션 26 피파 월드컵 에디션 △요가 프로 7i 아우라 에디션 △요가 프로 7a 등이다.
신제품 4종은 레노버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기술 '퓨어사이트 프로'를 적용했다. 최대 1100니트 밝기를 제공하고, 전문가급 색 정확도를 구현했다.
요가 슬림 7i 울트라 아우라 에디션은 가벼운 975g 무게에 인공지능(AI) 성능을 결합했다. 마그네슘 알루미늄 합금 소재를 적용, 내구성도 확보했다.
또, 개인용 앰비언트 인텔리전스 '키라'를 통해 개인화된 AI 경험을 제공한다. 문서 초안 작성·편집과 회의 요약, AI 이미지 생성 기능 등으로 업무 생산성과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요가 슬림 7i 울트라 아우라 에디션 26 피파 월드컵 에디션은 월드컵 디자인과 패키지를 적용한 한정판 모델이다. 축구 팬들을 위한 소장 가치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요가 프로 7i 아우라 에디션은 콘텐츠 제작과 AI 작업에 최적화된 노트북으로, 높은 정밀도를 갖춘 '요가 펜 2세대'를 지원해 작업 활용도를 높였다. 요가 프로7a는 콘텐츠 제작과 고사양 작업이 가능한 고성능 AI 노트북이다.
신규식 한국레노버 대표는 “요가 신제품은 초경량 이동성과 강력한 성능, AI 기반 생산성을 결합해 다양한 사용자 라이프 스타일과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AI 시대에 걸맞은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프리미엄 PC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