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hy '아리', 메가MGC커피 입점…오프라인 유통 확대

팔도·hy는 자사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가 메가MGC커피 전국 매장에 입점했다고 5일 밝혔다.

메가MGC커피는 전국 43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다. 이번에 입점하는 제품은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 3종과 '듀얼바이오틱 소다' 4종이다.

팔도·hy '아리', 메가MGC커피 입점…오프라인 유통 확대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는 자연 유래 카페인과 타우린, 비타민B군(B1·B2·B6)을 함유한 제품이다. 제로슈거·제로칼로리 설계를 적용했다. 건강한 에너지 공급을 콘셉트로 내세웠다.

듀얼바이오틱 소다는 산뜻한 과일 맛과 탄산감을 갖춘 저당·저칼로리 음료다. 탄산음료를 부담 없이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를 겨냥한다. hy가 개발한 포스트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담았다. 식이섬유도 함유해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파트너십과 유통망 확대를 통해 국내외 식음료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