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는 생과일을 풍성하게 활용한 '과일 폭탄' 콘셉트의 신제품 '망고밤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해 홀리데이 시즌 선보인 케이크 브랜드 '베리밤'을 확장했다. 계절별 과일을 활용한 신규 라인업이다. 케이크 상단에 달콤한 망고 다이스를 듬뿍 올리고 시트 사이를 진한 망고 커스터드 크림으로 채웠다. 여기에 망고·패션후르츠 커스터드 크림과 생크림을 층층이 더해 망고의 풍미를 한층 강화했다.
'베리밤 망고케이크'도 선보인다. 기존 베리밤 프레지에 케이크에 망고를 더한 제품이다. 버터 풍미를 살린 촉촉한 케이크 시트에 치즈 생크림을 더하고 생딸기와 망고를 풍성하게 올렸다. 딸기의 상큼함과 망고의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과일을 활용한 프리미엄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