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씽크빅은 윤승현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24년 시작된 이 캠페인은 불법 사이버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도박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릴레이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윤 대표가 고광범 볼트테크코리아 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요즘 세대 아이들이 불법 사이버도박의 피해를 보기 전에 선제적으로 근절해야 한다는 데 공감해 동참을 결정했다.
![[에듀플러스]윤승현 웅진씽크빅 대표 “청소년 겨냥 불법 도박 근절해야”](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6/16/news-p.v1.20260616.0d04ea1fb3c049a2a65af7ba6193a0df_P1.png)
윤 대표는 “청소년을 겨냥한 불법 사이버도박은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협하는 범죄”라며 “웅진씽크빅은 아이들의 교육과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기업으로서 학습 환경 밖에서 일어나는 위협에도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전했다.
윤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을 지목하며 캠페인 확산을 촉구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