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카시오페아, 어린이 브랜드 '데이스타' 베스트셀러 소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6/25/news-p.v1.20260625.0f02d33a36864a509802b07724c4d774_P1.jpg)
자녀교육 대표 출판사 카시오페아(대표 민혜영)가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어린이 브랜드 '데이스타'의 베스트셀러를 선보인다.
카시오페아는 책을 통해 모든 사람의 가능성을 키운다는 비전 아래, 부모와 아이의 일상에서 출발한 실용적인 콘텐츠를 펴내고 있다. 육아, 자녀교육, 어린이, 인문교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자의 고민을 해결하는 책을 만들어 왔다.
데이스타는 카시오페아가 선보이는 어린이 브랜드로, 아이들이 책을 통해 생각하는 힘과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콘텐츠를 소개한다.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기획과 쉽고 재미있는 구성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유교전-베이비페어] 카시오페아, 어린이 브랜드 '데이스타' 베스트셀러 소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6/25/news-p.v1.20260625.bb7d14f82be24139a9b56cef98613847_P1.png)
이번 유교전에서는 데이스타의 대표 도서와 베스트셀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저주를 파는 초콜릿 가게》, 《천년 여우 신발 가게》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와 이야기를 담은 책들을 소개하며, 어린이 독서에 관심 있는 부모와 교육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안한다.
데이스타의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상상하며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야기의 재미를 살리면서도 정서, 사고력, 표현력 등 성장기에 필요한 요소를 자연스럽게 담아낸 점이 차별점이다. 부모가 안심하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책을 찾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카시오페아 관계자는 “이번 유교전을 통해 데이스타의 다양한 어린이책을 더 많은 독자에게 소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책, 부모와 교육 현장에 도움이 되는 책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