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스타코리아가 브랜드 앰배서더 김우빈과 함께한 플래그십 전기 SUV '폴스타 3'의 TV 광고를 온에어하고 국내 출시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All eyes on Polestar 3'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차량의 절제된 디자인과 정교한 디테일,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배우 김우빈의 시선과 내레이션으로 담아냈다.
지난 2일 국내 공식 출시된 폴스타 3는 브랜드 고유의 주행 감각을 구현한 플래그십 전기 퍼포먼스 SUV다. 공기역학적 설계와 함께 최대 출력 500㎾의 성능을 갖췄으며, 엔비디아 드라이브 기반의 컴퓨팅 시스템과 듀얼 챔버 액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탑재됐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폴스타 3는 대형 SUV의 편안함과 실용성 위에 고유의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플래그십 모델”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폴스타 3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많은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