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가 30일 서울 종로에서 'AI·데이터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했다.
대학(원)생들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약 3개월간 영상과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해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와 가치를 쉽고 재밌게 전달했다. 무보는 작년 9월 공공부문 AI 선도기관으로 선정돼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사업 역시 그 일환이다.
유승희 무보 AI·디지털사업본부장은 “서포터즈의 열정적인 활동에 힘입어 공공데이터 이용이 크게 활성화되었다”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 수요를 적극 발굴해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영국 기자 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