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3/news-p.v1.20260803.75d4d113052b4b198c0fe8f5e1addfbc_P1.png)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전국 109개 새마을금고에서 총 149명 규모의 하반기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서는 오는 10일까지 새마을금고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이다.
필기전형은 오는 29일 전국 지역별 고사장에서 치러진다. 평가 항목은 인성 검사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업기초능력평가다. 최종 합격자는 9월 중 발표한다.
면접전형은 지원한 각 새마을금고에서 실시하며, 잠재 역량과 직무 적합성을 평가한다. 공정성 확보를 위해 외부 면접위원을 1명 이상 포함하고, 모든 면접위원에게 특수관계가 없다는 서약서를 받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종면접 탈락자를 대상으로 '신입직원 인재풀' 제도를 운용한다. 인재풀 등재자는 2027년 상반기 공채 전까지 인접 지역 새마을금고에서 추가 채용을 진행할 경우 면접 기회를 다시 얻을 수 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