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인사이드독앤캣, 반려동물 이동가방 '케어백 트레블' 선보여](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14/news-p.v1.20260814.d4c6fac91b834afe82ecf83852e61359_P1.jpg)
반려동물 용품 브랜드 인사이드독앤캣이 8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6 일산 Part 2”에 참가해 반려동물 이동가방 '케어백 트레블'을 선보인다.
'케어백 트레블'은 반려동물과 함께 병원, 카페, 대중교통 등 다양한 장소를 보다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동가방이다. 반려동물의 체중이 늘어날수록 외출 시 보호자의 어깨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진다는 점에 주목해, 보호자와 반려동물 모두의 편안한 이동을 고려했다.
특히 기존 이동가방이 주로 어깨를 중심으로 반려동물의 무게를 지탱하는 방식이었다면, 케어백 트레블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보호자의 아랫배 쪽에서도 받쳐주는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무게가 어깨에 집중되는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착용을 돕는다.
![[마이펫페어] 인사이드독앤캣, 반려동물 이동가방 '케어백 트레블' 선보여](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14/news-p.v1.20260814.b65cfc10aeea486b92162f8e2296bce6_P1.jpg)
이동 중 보호자가 어깨끈이나 가방의 위치를 반복적으로 조절하면 가방 내부의 움직임도 커져 반려동물이 불안함을 느낄 수 있다. 케어백 트레블은 보호자가 보다 안정적으로 가방을 착용할 수 있도록 해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이고, 반려동물 역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고려했다.
인사이드독앤캣은 이번 전시를 통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외출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불편을 알리고, 케어백 트레블을 활용한 새로운 반려동물 이동 경험을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반려동물의 성장이나 체중 때문에 장시간 이동에 부담을 느끼는 보호자들에게 제품의 착용 방식과 특징을 직접 소개할 계획이다.
![[마이펫페어] 인사이드독앤캣, 반려동물 이동가방 '케어백 트레블' 선보여](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14/news-p.v1.20260814.cc6ed311837546219b20a4fb2c9cd65a_P1.jpg)
인사이드독앤캣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장소가 다양해지는 만큼 이동 과정에서 보호자와 반려동물 모두가 편안함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며 “케어백 트레블을 통해 병원이나 카페 방문은 물론 대중교통을 이용한 외출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이 더욱 편안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220개사 350부스 규모의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가 참가해 사료, 간식, 용품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반려견 동반 참여가 가능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