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은 프리메라 '3C-히알루론산 스파클링 팩폼'과 헤라 '센슈얼 샤인 틴트'를 잇달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리메라 '3C-히알루론산 팩폼'은 피부에 바른 뒤 1분이 지나면 문지르지 않아도 미세한 스파클링 버블이 생성돼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하는 클렌징 제품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만으로 모공 속 노폐물 99% 제거, 피지 43% 감소, 블랙·화이트헤드 60%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제형에 담긴 '쿨링 블루 캡슐'은 사용 직후 피부 온도를 6.7℃ 낮추고 피부 수분량을 45% 높인다. 24일 아모레몰 오픈런을 시작으로 네이버, 올리브영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 출시된다.

헤라 '센슈얼 샤인 틴트'는 한 번의 터치로 컬러가 균일하게 밀착되고 24시간 컬러가 지속되는 샤인 틴트다. 투명한 크리스탈 광택과 부드러운 텍스처로 입술 결을 살리며, 총 8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24일 카카오톡 선물하기 선론칭을 시작으로 아모레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과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프리메라는 지난 7월 3C-히알루론산 세럼과 겔 마스크를 출시하며 라인 확장을 이어왔다. 헤라도 지난 6월 서머 캡슐 컬렉션 '마블러스 로맨스'를 선보이는 등 시즌별 신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